오늘은 팀 내 파트 직원들과 송년회 겸 조촐하게(?)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향했다.
도착했더니 아래쪽에 왠 사람들이 많지?
어라? 박규리와 정형돈~
급하게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는 ㅋㅋ



원래 목적은 꽃게탕이었지만 꽃게 철이 끝나 비싼 가격에 좌절하고..
고민, 논의, 지른 끝에 회 + 매운탕 + 흰다리 새우 소금구이로 낙찰!




그러고 보니.. 매운탕을 안찍은 ㅋㅋ
여튼 많은(?) 술과 먹거리를 배 부르게 먹은 후 너무 늦지않은(?) 시간에 집으로 향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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